철저한익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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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밖에 모르는 양키가 쓴 책, 윤미향의 사업파트너 왜구들이 만든 볼펜, 높은 산봉우리 중꿔에서 만든 Led등과 보조배터리,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남조선에서 만든 플라스틱 좌식책상의 아름다운 조합~ 요렇게 책 20분만 보면 잠이 솔솔~~~

 

 

 

조용한 음악 틀어놓고 투자 대가들의 말씀을  읽으면 그날 회사에서 있었던 개같았던 일들도 눈 녹듯 사라지고, 마음이 아주 고요하고 편해진다.

 

"음~ 하워드막스 선생님께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볼 줄 알아야 한다고 하시네. 그리고 대중의 관심과 반대로 가라고? 역시 그렇군. 오늘 멍청한 애널리스트들이 일제히 목표가를 내린 펄어비스를 내일 또 2백만원 매수해야겠구만"

 

이런 저런 생각 하면서 몇 페이지 읽다보면 기분 좋은 피로감이 느껴진다. 이때 바로 책 덮고 누우면 30초 이내 꿈나라로 고고씽~ 가끔은 주식거부, 슈퍼개미가 되는 행복한 꿈도 꾼다.

 

갑자기 영화 달콤한 인생 도입부의 이병헌의 멋지 나레이션이 생각나네.

제자야, 자다 일어나서 왜 그리 슬피 우느냐? 달콤한 꿈인데 절대 이뤄질수 없는 꿈을 꾸었습니다..엉엉, 흑흑..

 

반면 잠올때 스마트폰 함 봐봐~ 졸음이 싹 달아나고 꿈자리도 뒤숭숭하다.

스마트 폰에서 나오는 해로운 불빛과 전자파가 우리의 신경을 막 흥분시키거든.

 

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스마트폰을 멀리 할수록 우리는 스마트해진다.

 

이건 진리니까 그냥 암기해! 

 

 

 

 

 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NfoeYgoZHw

여러가지 수면음악을 들어봤지만 이거만한거 못찾음(참 좋은데 제목이 뭐 저럼?). MP3로 변환해서 무한반복 틀어놓고 타이머 앱으로 원하는 시간 후에 꺼지게 하면 됨. 구체적인 방법과 앱은 따로 한번 글 올리겠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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