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저한익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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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릭터 나름 귀엽네 ㅋㅋ 꼬맹이 둘이 힘이 장사구먼.

 

일부 아파트는 이미 소형 가전제품(토스터기, 드라이어, pc 본체 등) 전용 수거함이 있는데, 내가 사는 아파트는 없더라고.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5개 이상 되면 수거신청할 수 있다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폐가전 방문수거 배출예약시스템이라는게 있다.

 

* 대형 가전(냉장고, 세탁기 등)이 있다면 소형가전도 수거 가능

 

* 대형 가전 없고 소형가전만 있다면 5개 이상만 수거

 

배란다에 쌓아둔 전자제품들 모아보니 5개 넘네. 선풍기는 조심히 썼는데 왜 3년만에 고장이 났지? ㅠㅠ

 

그런데 오늘 신청하니 제일 빠른 날이 12.16이네. 연말이라 그런지 항상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.

 

www.edtd.co.kr/user/index.do

 

폐가전 방문수거 배출예약시스템

배출예약시스템 접수 절차방법

www.edtd.co.kr

 

 

부디 미니멀리즘에 많은 도움 되시길...

 

미친듯이 버리자.

 

버리고 또 버리자.

 

사랑이 뿜뿜 하지 않는 물건은 버리자.

 

나중에 필요하면 어떡하지?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사면 됨. 그게 더 개이득. 너의 주의력이 그깟 돈 몇만원보다 더 하찮은 거니? 그런거니?

 

 

과일 주스 만들어봐? 하고 산 믹서기는 몇 년 전에 3번쯤 사용하고 보관중이었음. 1년동안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리라는 미니멀리즘 정신에 따라 방출 결정. 가만 생각해보면 난 항상 과일을 껍찔째 씻어먹는 스타일인데, 가끔 과일주스가 당길때도 있지만 그 어쩌다가 한번을 위해 물건을 보관하라고?? 내 주의력이 아깝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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