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저한익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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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근 귀여우셔~

 

 

 

인터스텔라 OST만 들으면 가슴이 웅장해지고, 내가 마치 심오한 우주 어딘가에 붕 떠 있는 기분이다.

 

이 양반은 어떻게 이렇게 사람 심금을 울리는 음악을 뚝딱뚝딱 잘 만들어내지?

미쳤다는 생각 밖에 안듬

 

웨이트 트레이닝할 때 자주 듣는다. 막 근육이 천천히 솟구치는 느낌이다.

 

 

나도 완전 똑같은 생각입네다

 

진심으로 한스짐머가 만수무강해서 이런 좋은 음악 계속 들을 수 있기를....

 

할배 사랑해~

 

 

youtu.be/FkmWxOfsPuE

 

 

영화 인셉션 OST도 올립니다.

 

이 영화 예전 여친이랑 같이 봤는데, 지금 잘 살고 있을려나? 벌써 강산 한번 변했네. 

 

진짜 강산이 변했어. 그때는 자율주행차 이런거 상상도 못했는데 내 그랜저도 이제는 반자율주행이 된다. 10초 지나면 자동차 따위가 건방지게도 주인한테 핸들 잡으라고 아주 생난리를 치지만 말이다. 놀라운 일이다.

 

 

www.youtube.com/watch?v=va1oiojnGrA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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